이제 곧 있을 결혼식을 앞두고 먼저 신혼집에 먼저 들어와서 하나씩 준비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전자제품과 침대를 고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만 가구를 고르는 것은 아무래도 한번 더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드레스룸을 완성했고,

 

이제는 퇴근후 편하게 쉬면서 이야기를 나눌 거실을 꾸미려고 하는데...

 

컨셉은.. "커피숍"의 느낌이 나면서 편안하고 독서나 노트북/태블릿을 이용한 컴퓨팅이 가능할 것.

 

먼저 거실에 넣을 테이블은 퍼시스 그룹인 일룸에서 나온 "로 테이블".

 

 

 

자칫 밋밋하기 쉬운 테이블을 스타일리쉬하게 마무리하여 거실에 놓아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의 테이블이었습니다.

 

거기에 맞춰 일룸의 '페블Pebble'소파를 놓아보았는데..

 

아무래도 약간 높이가 있는 로테이블에 비해 소파가 낮다보니 새로운 '의자'를 찾아야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런 중에 발견한 것이 바로.. 제가 구입한 테이블, 소파와 같은 퍼시스 그룹의 시디즈 인테리어 의자!

 

마침 '신혼부부'를 초대한다는 컨셉이 우리에게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로테이블과 함께 시디즈의 인테리어 의자를 써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까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기능도 좋을 것 같은 시디즈의 인테리어 의자 체험단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시디즈 블로그를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뒤늦게 찾아서 이벤트가 오늘 마감이네요.

 

http://blog.naver.com/chairblues

 

 

 

저도 이제 장가 갑니다.

 

11월에 날을 잡았으니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하겠지요...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하겠지만 아무래도 리허설 촬영(흔히 말하는 '스튜디오 촬영')이 꽤나 신경이 쓰입니다.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뭔가 '입맛'에 맞을 만한 업체를 찾기가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일단 웨딩 플래너를 통해서 스튜디오 촬영을 예약해놓기는 했지만,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어 보통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스튜디오가 아닌 톡톡 튀는 '알지비지구맛'이라는 웨딩카페를 찾아봤습니다.

 

 

 

 

많이 유명한 곳인지는 몰라도 비오는 날,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실내에서 스냅촬영을 진행하는 것을 알고 갔기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긴했지만..

 

촬영때가 아닌 보통때의 알지비지구맛은 그냥 '카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촬영을 진행하면서 사용했던 소품들을 곳곳에 배치해놓아서 아기자기한 맛은 듭니다.

 

 

 

 

'카페' 이니 만큼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밀크티'와 '레모네이드'.

 

정확한 명칭이 있었지만 별로 기억에 남지는 않습니다.

 

 

 

 

 

 

 

 

 

 

 

 

 

 

 

 

 

 

 

 

 

 

 

 

흔하지 않은 병에 담긴 음료는 조금 불친절합니다.

 

밀크티 아래에는 시럽인지 잼인지 모르는 것이 너무 딱 달라붙어있고..

 

레모네이드도 '한번 저어서 마시라'는 이야기만 해주셨어도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그래도 카메라 하나 들고 아기자기한 사진 한장정도 남겨보러 가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예쁜 카페들도 많겠지만요...

 

 

 

 

아무래도 웨딩 촬영을 고려하면 왔기에 잠깐 상담을 해보는데..

 

아무래도 정형화된 것이 아닌 신랑신부가 원하는 컨셉에 맞게 맞춰주시다보니..

 

우리 커플처럼 아무 생각없이 가서 견적을 받기에는 조금 무리가 따릅니다.

 

(그냥 막연히 사진을 몇장보고 예쁘다는 생각으로 갔으니 당연하겠죠..)

 

 

 

 

 

 

 

 

 

 

 

 

 

 

 

 

 

 

 

 

 

 

 

 

 

 

 

무엇보다 아쉬운점은 웨딩용 촬영이 '아주싸지는 않다'는 것.

 

그냥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사진 몇장 찍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가볍게 가기엔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보니 7월 31일 이후로 웨딩 사업에 전념하신다고 카페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여자친구의 회사 원료 공급처(?)인 샌디스크에서 손님이 오신다고

 

선물을 사러 간다길래 인사동으로 따라 나섰습니다.

 

 

그 동안 인사동엔 뭔가 구입하러 가본적은 없는데,

 

의외로 살만한 것들이 많더군요..

 

 

 

 

 

점심은 콩국수를 먹자하고..

 

여친이 열심히 검색해서 찾은 곳.

 

밖에서 볼 때도 화려하지도 않고...

 

 

 

 

 

검색한다고 뭐 많이 나오고 그런집은 아니네요...

 

그래서 갔을 때 더더욱 조용했던 곳.

 

 

 

 

콩국수를 먹으러 간거니 콩국수를 주문하고..

 

여친은 가게를 한바퀴 돌아봅니다.

 

 

 

 

 

그냥 맹물이 아니고 무슨 차인지.. 향이 있더군요..

 

 

 

 

드디어 모습을 나타낸 콩국수!

 

후루루루룩...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먹어버렸네요...

 

몸에 좋은 맛..

 

한번 느껴보세요..

 

 

그런데 딱 하나..

 

간하라고 소금을 주는데 맛소금이라서 살짝 실망했네요..

 

다른건 다 좋았는데.. ㅠㅠ

 

27년동안 살았던 고향이지만 먹는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집에서 해먹는 음식 위주로만 먹다가..

 

서울 토박이인 여친과 여친 친구들과 함께 연휴기간 동안 부산을 찾았습니다.

 

덕분에 그 동안 못먹었던 것들 실컷 먹고 온 여행이 되었네요..

 

아래 음식점은 참고로만 표기했으며 해당 음식을 먹기에 최고의 장소는 아님을 알고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1. 횟집 - "퍼주는 집" (해운대 달맞이 고개 초입 뒷골목에 위치)

 - 인터넷으로 알려진 집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친친구가 인터넷 검색해서 가자고 하더군요. 서빙하는 분들이 전부 조선족(이거나 아예 중국인 가능성도..)이라 의사소통에서 살짝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다 먹고 나오는 길에 보니 사람들 줄이 엄청 길더군요..

 

 

 

 

 

 

 

2. 맥주집 - "홍대압 맥주집" (해운대 리베라 호텔 근처)

 - 부산에서 술 마셔본 경험으로 부산에서 마시는 맥주는 딱히 뭔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서울 홍대에서 더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겠지만 아기자기한 맛으로 저녁먹고 숙소들어가기전에 한잔 했습니다.

 

 

 

 

 

 

3. 장어구이 - "순이네숯불장어구이" (영도 하리회단지 내)

 - 태종대 구경을 한번도 못해본 제 여친을 위해서 부모님이 태종대에 데려가시다가 차가 너무 막혀서 포기하고 그냥 점심먹으러 간 집. 알거나 가본 집은 아니고 네비 주변검색에서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결정. 1인분에 12000원. (1kg = 3인분).

 

 

 

 

 

 

4. 물회 - 깃발집 (온천장 허심청(농심호텔) 근처)

 - 미주구리(물가자미)회로 만든 물회. 비빔식, 공기밥+물회, 국수사리+물회 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곳.

 

 




클라우드나 VPS 호스팅을 사용하려다 보면 몇몇 호스팅 회사의 우분투 이미지가 영문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막상 한글환경이 그리우신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 한글 로케일 추가

locale-gen ko_KR.UTF-8


* 부팅시 기본적으로 한글 로케일 사용토록 수정

/etc/default/locale 화일을 열어서

LANG="ko_KR.UTF-8" 로 수정


이제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접속하시면 한글 메시지가 잘 보이실겁니다.

 



기본적으로 apt-get 명령을 이용해서는 최신버전이 아닌 "안정적인" 최신버전이 설치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PPA라고 하는 Personal Package Archives의 공식 패키징이 아닌 사용자가 제작한 패키지를 이용해서 최신버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Basically, you can install "stable" version of nginx and PHP using "apt-get install" command.


You can install newest version of nginc, PHP with PPA(Personal Package Archives).



* 시스템에 PPA를 추가하기(Adding PPA to Ubuntu)

nginx : add-apt-repository ppa:nginx/stable

PHP5 : add-apt-repository ppa:ondrej/php5


* add-apt-repository 명령어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in case of "add-apt-repository command not found")

apt-get install python-software-properties

명령으로 추가 프로그램 설치(Install the package includes "add-apt-repository"


* PPA가 추가된 이후에는 반드시 패키지 정보를 업데이트 (update your package information)

apt-get update


* 이후 설치되는 nginx, php5 는 모두 최신버전임. (you can install newest nginx, PHP5)

nginx : apt-get install nginx

PHP5 : apt-get install php5-f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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