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케이블이 아닌 HFC망(케이블망)을 이용해서 일반 주택까지도 다운로드 100Mbps, 업로드 10Mbps의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파워콤 XPEED100 에서 TV미디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미디어에까지 공격적으로 홍보를 펼치기 위한 동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일반 TV에서 방영된 2가지 버전의 광고와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될 3가지의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TV광고 - 목욕탕편

 


2. TV광고 - 아빠의 뽀뽀편




3. 인터넷광고 - 엄마의 아들편

 


4. 인터넷광고 - '의사양반 내가 ○○라니'편 

 


5. 인터넷광고 - 할아버지의 잡지편



이렇게 총 5편의 CF가 공개되었는데 1편당 15초 수준으로 2편이 동시 이어지는 방식으로 TV전파를 탈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XPEED100을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시청자들에게 와닿지는 않을 것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광고들입니다.

하지만 이 광고들을 바탕으로 과거의 'SHOW를 해라' 등의 광고 문구를 유행시켜나간다면 시리즈물로 계속적으로 광고를 만들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일단 디씨인사이드의 사용자들이 이 광고에 흥미를 느껴야 하겠죠.

앞으로 이어질 파워콤 XPEED100 광고들을 기대해봅니다.


노트북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을 고르라면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꼽으시겠습니까?

노트북은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가벼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도 있을테고,

가지고 다니면서 쓰니까 배터리가 오래가야 한다는 분도 있을것이며,

데스크탑 못지 않은 빵빵한 성능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능을 고른다면 무게와 배터리를 포기해야 하는 것 처럼 한가지의 장점을 고르면 대체로 나머지는 포기해야하기 마련입니다.


제가 2004년말에 데스크탑에 필적할만한 넓은 화면저렴한 가격을 중시해서 산택했던 노트북이 바로 이 에버라텍 6300HZ였습니다.

15.1인치의 넓은 액정을 채용한 제품답게 조금은 무거워도 힘으로 커버할 수 있을꺼라 믿으면서 한학기 동안은 열심히 잘 들고 다녔지만 3Kg 을 넘는 무게덕에 곧 데스크탑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말게되었습니다.

막상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니 아무리 넓은 액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노트북인 만큼 더 넓고 선명한 화면이 필요 했습니다.



그때,  Lapfit 이 나왔더라면....

제가 노트북을 집에서 사용하고 있을 때 Lapfit 이 나왔더라면 좋았을뻔 했습니다.. ㅜㅜ


Save the Programmer, Save the World!


대학교를 졸업한 지금도 비록 노트북은 여전히 집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지만, 듀얼모니터가 필요한 상황이 또 생기게 되었습니다.

바로 위에 보는 바와 같이 하는 일이 "프로그래밍"이다 보니 프로그램을 짜고 테스트 하는 일을 Alt+Tab을 수없이 눌러가며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에 듀얼 모니터가 있다면~


원래쓰는 SyncMaster 모니터에서는 코딩을 하고... 랩핏(Lapfit)에서는 프로그램 실행결과를 확인하고...

잠시 쉬는 시간에는 깔끔한 화질의 Lapfit 에서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겠네요...

Lapfit은 일단 지름 1순위로 올려놔야겠습니다^^


SyncMaster Lapfit 홈페이지 : http://www.syncmaster.co.kr/
평일에 열심히 일한 그대여 주말에는 떠나라!

라는 말은 이제 듣기도 싫어 졌다...

한주를 전쟁같은 회사에서 보내다 보면 주말에는 이 한몸 뉘어놓고 편안하게 쉬고 싶은 마음만이 간절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주 주말에도 편안하게 군것질이나 하면서 지내볼까 하면서..

집앞 슈퍼에 몇가지 사러나갈까 하다가 이마저도 귀찮아져서 인터넷을 클릭클릭 해보았다.

마침 G마켓에서 주말마트라는 이벤트로 저렴하게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다.




내가 가장 눈이 가는 부분이다. 그동안 패밀리 레스토랑에 찾아가지 않는한 맛보기 힘들었던 23,000원짜리 바비큐 폭립이 단돈 3,900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서 자취생의 필수식량이라고 할 수 잇는 3분 카레/짜장이 24개씩이나 들었는데도 반값수준이니 이건 주문버튼을 누르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든다.

너무 싸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구시대 사람이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비큐 폭립을 판매하는 웰본마트는 이미 G마켓에서 알아주는 육류제품만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고, 무엇보다 내가 예전에 호주산 소고기를 구입하면서 이용해 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샀으면 설레는 가슴을 안고 택배를 기다려야 한다는건 옛말?!

인터넷에 저렴하게 올라온 햄버거/티켓등을 결제만 하면 곧장 이용할 수 잇는 e쿠폰과 주말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일본을 여행할 수 잇는 여행상품까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주중에는 회사다니느라 바쁜 동생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서 밤도깨비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신나는 일일 것 같다.



주말에 푹~쉬다보면 즐길 거리가 필요하기도 하지...
그래서 좋은게 만화!! G마켓에서는 만화도 3일동안 100권을 3000원이면 무제한 볼 수 있다.
만화책 1권 가격도 안되는 금액으로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주말에 용산이나 테크노마트를 방문해서 전자제품을 살려고 했다면 당장 마음을 고쳐먹자!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갔다가는 손해보기 십상이다. 용팔이/테팔이를 조심해야한다!!

하지만, G마켓에서는 안심..!
간단한 클릭으로 저렴하게 전자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G마켓만의 매력적인 쿠폰과 함께라면 더욱더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혹,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사용만 하지 않았다면 교환/환불을 요청할 수도 있다.




먹거리를 살때는 꼭 근처의 슈퍼를 방문하는가? 먹는건 무조건 눈으로 보고 사야 한다고?

이런 원시인!! 이미 수많은 네티즌으로부터 검증받은 저렴한 먹거리들이 G마켓에 있다.

상품평만 읽어보면 내가 물건을 직접 구입하지 않아도 훤히 제품의 질을 궤뚫어볼 수 있어 좋다.



나는 KTF만 10년 썼다.. 나는 SKT만 20년을 썼다.. 뭐가 남는가?
통신사에서는 단골고객에게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지만, G마켓은 특별히 단골고객들을 우대해서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금까지 G마켓의 주말마트를 살펴봤으니, 본격적으로 쇼핑을 나서볼까나...

가장 널리 알려진 슈퍼인 인터넷 L슈퍼에서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아본다...


몇가지 물건을 주섬주섬 담았더니만 10만원에 가까운 금액이 나온다. 헉?!

그렇다면 G마켓의 주말마트를 이용하면 어떨까?

똑같은 제품을 G마켓에서 담아보았다.



10만원에 육박하던 장보기가 단돈 56300원에 가능해졌다.

난 이름없는 다른 제품을 넣은것도 아니고~
동일한 회사의 동일한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었을뿐이고~
36,460원 이라는 돈을 아낄 수 있었을 뿐이고~~~

일반적인 4인 가족의 가정이라면 한번 장볼때 10~20만원은 충분히 구입을 할텐데 G마켓을 통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평일에 너무 피곤해서 주말에는 좀 편하게 장보고 싶다는 분...!

이왕 사는거 싸게 구입하고 싶다는 분...!

G마켓 주말마트로 오라!!!

G마켓 주말마트 구경하러 바로가기

HP에서 사무실용으로 오피스젯 프로를 출시하였습니다.

저도 원래 HP제품을 쓰는지라 상당히 관심이 많이 가는데 HP프린터의 이름을 더 높이면서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오피스젯 프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잘 사용할 일이 없는 A3크기의 종이까지 출력이 가능한 컬러 프린터입니다. 아무래도 SOHO나 중소기업에서 유용하게 쓰일 듯 합니다.



요즘에 컬러레이져 프린트가 출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비용이 저렴하지가 않습니다. 대량으로 인쇄를 하면서도 비용을 최소화한 HP 오피스젯 프로 K5400dn 제품입니다. 제품명을 보니 네트워크 프린터로도 사용할 수 있어 보이는군요.

요즘에는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의 경우 많은 양을 저렴한 가격에 인쇄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인쇄 품질이 상당히 낮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프린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K5456z 제품이 좋을 것같습니다. 한장 인쇄 비용이 10원이라니 정말 편한 마음으로 인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연결을 당연히 지원하는 네트워크 프린터라고 하니 더 마음에 드네요.


사무실에서 프린터를 사용하다가 보면 아무래도 복사도 해야하고 스캔도 해야하는데 L7380은 잉크젯 복합기 입니다. 당연히 레이저 프린터 보다 더 낮은 인쇄 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HP 오피스젯 프로 L7580 은 HP에서 출시한 프린터군 제품중에서 본좌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복합기의 다양한 기능성은 물론 저렴한 비용까지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린터 잉크를 공짜로 주거나 보상 판매의 기회까지 준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둘러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커뮤니티 랜이즈(http://www.lanis.co.kr)에서 또 필테를 모집하는군요.

이번에 올라온 제품은 큐리오의 G4라는 동영상, 음악, FM라디오 기능이 되는 제품입니다.

 
  - 제품명 :    큐리오 G4, 4GB 멀티PMP (MP3/MP4/FM라디오)

  - 수 량 :  2 EA
 

  - 신청기간 : 9월 28일(금)~ 10월 1일(월) 조기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없이 기간을 초과할 경우 포인트 차감및 차후 [랜이즈]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6개월간 참여를 불가하게 할 방침입니다." .
 
 
   1.자기소개(간단히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
 
   2.테스트환경(현재 테스트가 가능한  호환 장비의 사양기술)
      :
 
   3.테스트 방법 기술(전체 사용기 목차 구성과 해당 목차별 작성주제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4.필드테스트 경력(이전 랜이즈나 다른 곳에서 테스트한 경력기술,링크포함)
     :
 
   5.끝으로 하고싶은 말씀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커뮤니티인 랜이즈(http://www.lanis.co.kr)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Draft 2.0 규격의 네트워크 제품을 사용해볼 필드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대상 제품은 벨킨의 Draft N 2.0 규격 유무선 공유기인 F5D8233kr4(F5D8233)과 USB 랜카드인 F5D8053ak(F5D8053)로, 이번에 국내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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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지 국내에서는 Draft N 2.0 제품이 출시된 종류도 적으며 가격도 비싼편이라 사용자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기회에 국내 최초로 Draft 2.0 필드 테스트에 참가해서 20만원이 넘는 가격의 무선랜 제품들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신청은 http://lanis.co.kr/bbs/tb.php/event/5829 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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