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달에 제 블로그를 만들면서 달아본 Adsense에서 2달 여만에 드디어 PIN을 받았습니다.

1월 14일 경에 네이버 블링크를 통해서 유입(http://namuk.com/79 게시물 참조)된 분들이 광고를 생각보다 많이 눌러주시는 바람에 PIN을 받을 조건이 되었고,
 
1월 17일 경에 adsense-ko 로 부터 PIN을 발생했다는 안내메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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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에 보냈다는 메일을 받고나서 정확히 21일째(3주)가 되는 바로 2월 6일에 일반 항공우편을 통해서 PIN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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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며칠동안 편지가 온게 없나 우편함을 확인하며 다녔는데 막상 PIN이 적힌 우편물은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앞면에는 Adsense 설정에서 입력한 제 주소가 표시되어 있고 항공우편으로 보냈다는 소인이 찍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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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의 구글 로고입니다. 이거 학교 들고가서 이 부분만 보여주면서 Google 에서 Job offe가 들어왔다고 했더니 살짝 속아주는 선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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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답니다. 내용은 더도 없고 덜도 없는 딱 저 내용이 끝인데.. 제일 중요한게 PIN 번호죠. 6자리의 숫자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제 수표를 제대로 받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즐거운 블로깅 되시기 바랍니다.
구글 AJAX 검색 API를 자바에서 호출하는 방법이다.

import java.io.*;
import java.net.*;

public class GoogleAJAXSearchAPI {
    private static String endpointURL = "http://www.google.com/uds/GwebSearch?"+
          "callback=GwebSearch.Raw" +
          "Completion&context=0&lstkp=0&rsz=small&hl=en&" +
          "sig=8656f49c146c5220e273d16b4b6978b2&q=Axis2&key=xxxxxxxxxxxxxxxxxx&v=1.0";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Exception {
        URLConnection uc = new URL(endpointURL).openConnection();
        HttpURLConnection connection = (HttpURLConnection) uc;
        connection.setDoOutput(true);
        connection.setRequestMethod("GET");
        connection.connect();
       
        String line;
        InputStream inputStream = null;
        try {
            inputStream = connection.getInputStream();
        } catch (IOException e) {
            inputStream = connection.getErrorStream();
        }
        BufferedReader rd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inputStream));
        while ((line = rd.readLine()) != null) {
            System.out.println(line);
        }
    }
}

제가 1월 14일에 블로그 레이아웃 구성에 대한 2부작의 글 "나만의 블로그, 애드센스 최적화 하기.."를 작성한 이후로 많은 분들이 다른 부분은 다 알겠는데 본문 중간에 광고를 삽입하는 요령을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아예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결론적으로 광고를 삽입하는 요령은 간단합니다만,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상세히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광고를 삽입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글 중간에 삽입할 광고의 스크립트 코드를 미리 복사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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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가능하면 본문과 잘 어울리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468x60 배너 사이즈)


두번째, 광고를 삽입할 글을 작성합니다. 글은 가능하면 장문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으며 사진과 함께 있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글을 작성하면 광고를 삽입하기 전에 공개되지 않도록 비공개로 저장해 놓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삽입작업을 해보겠습니다. 작성한 글을 한번 살펴보고 광고가 들어가기에 좋은 자리를 선정합니다. 그런뒤, 수정 버튼을 눌러서 본문 수정모드로 들어갑니다.

위의 사진처럼 광고가 들어갈 자리에 [광고] 라는 글귀로 미리 표시를 해놓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가운데 정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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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에 오른쪽 위의 HTML 버튼을 눌러서 HTML 수정모드로 들어갑니다. 그 화면에서 'Ctrl + F'를 눌러서 찾기메뉴에 들어간 뒤, [광고]를 검색합니다.

[광고]가 검색된 부분을 위에서 미리 복사해 놓은 구글 애드센스의 HTML로 바꿔줍니다.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본문 중간에 광고가 삽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다른 사용자들에게 본문과 잘 어울리는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자료들을 남겨놓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한달 남짓 지났지만 자료도 잘 보관되고 편하기도 해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블로그를 꾸며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개인적으로 남기는 포스트들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고 많이 봐주면 기분이 좋은법이다.

방문자들이 많이 찾아오고 많은 공감을 얻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을 하기도 했지만 마땅히 재미있는 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뭔가 특별함이 있는 블로그도 아니기에 나의 이런 노력들은 큰 빛을 발하지 못했다.

그러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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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이 시작하는 15일 새벽 4시쯤, 잠이 오지않아서 컴퓨터 앞에서만 있던 차에 네이버 메인의 "정보! @ Today"라는 란에서 '기내식 좋아해'라는 네이버 블링크(블로그들을 트랙백을 이용해서 주제에 맞춰서 모아놓은 공간쯤...)로 연결되는 글을 발견했다.
그 때, 내가 예전에 작성해 놨던 "하늘위에서 먹는 식사, JAL의 기내식"이라는 포스팅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재빨리 트랙백을 걸어서 다른 사람들이 내 블로그의 글도 볼 수 있도록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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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부터 갑자기 내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리퍼러를 확인하니 모두가 네이버 블링크로부터의 링크. '아~ 역시 네이버는 방문자가 많아서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일단은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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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난 나는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던 올블로그를 제치고 네이버 블링크가 리퍼러 순위 1위로 등극한 것이었다. 그것도 그 전날(일요일)의 하루 방문자 수의 10배에 달하는 숫자의 방문객이 내 블로그를 방문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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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내가 사용하는 다음 웹인사이드의 통계모습이다. 보통 때에는 페이지뷰 1,000에 방문자수 500명 정도이지만 15일 하루만은 페이지뷰 9630에 방문자수 2418명으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1페이지에 그치지 않고 여러페이지를 봐주는 기염을 토한 것이었다.

단순히 히트수만 올라갔다면 내가 '대박'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을 텐데, 진짜 대박은 바로 구글의 Adsense였다. 구글 애드센스를 내 블로그에 설치한지 만 1달이 되는 14일, 이제서야 겨우 PIN번호를 받을 정도의 수익을 올렸다 싶었는데 하루 아침에 그 수익의 몇배가 되는 금액이 쌓여 있는 것이었다.

구체적인 수익을 밝히는 것은 구글의 약관에 어긋나기 때문에 생략하겠지만, 간단히 아래와 같은 그래프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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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으로 된 부분이 페이지 노출 수. 그리고 붉은색의 선그래프가 클릭수를 나타낸다. 그리고 두 그래프는 값을 나타내는 축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프를 읽을 때에는 단순히 비율적으로 봐주기 바란다. 간단히 보기만 해도 보통때의 몇십에서 몇 백배까지 클릭수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즐겁고 기쁜일이 생기다니... 하지만 이랬던 나의 기분은 오후 6시가 지나면서 가라앉아 버렸다. 더이상 네이버 메인에서 "기내식 좋아해"라는 블링크의 노출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그와 동시에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방문객의 수는 급감했고 여느 때와 다름없는 조용한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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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나마 공중에 붕 뜬 느낌이 들정도로 많은 페이지 노출과 방문객수를 보니 블로깅에 또다른 재미가 생겼다. 이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방문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지 새롭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내식 좋아해'라는 블링크를 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면 위의 사진처럼 공감을 가장 많이 얻은 블링크 2위에 있는 나의 글을 볼 수 있다.
흔히 정보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인터넷에서 자기가 원하는 자료를 찾는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흔히 사용하는 야후, 구글, 엠파스, 네이버 등이 바로 그것이죠.

이들 검색엔진은 간단한 키워드나 짧은 문장을 치면 이를 분석해서 정확도, 인기도에 따라서 페이지를 분류하여 사용자들에게 일련의 목록을 제공해주고 사용자는 이 결과를 검토하여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찾게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이 단순한 방식에 대해서 조금씩 그 틀을 깨는 검색 엔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단한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검색사와 직접 채팅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검색할 수 있는 인력기반의 검색엔진 차차(http://www.chacha.com/)가 나와서 사용자의 기호에 맞는 결과를 제공하려는 노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차의 기발한 상상력에 필적할만한 또다른 검색 엔진인 MS. Dewey가 Microsoft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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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Dewey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로딩화면이 나타납니다. 네, MS. Dewey는 플래쉬기반의 검색엔진입니다. 그리고 화면에서 나타나듯이 저 여자분이 우리의 검색작업을 도와줄 Ms. Dewe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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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이 끝나면 인트로가 등장합니다. 이 인트로는 몇가지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랜덤하게 변경되어서 나타납니다. 제가 이번에 접속할 때에는 듀이양이 칼을 갈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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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가 끝나면 자신이 검색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할 수 있는 검색창이 생겨납니다. 바로 여기에 자신이 검색할 사이트의 내용을 입력하면 됩니다. 단, 내용은 영어로만 입력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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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되는 동안의 화면입니다. MS. DEWEY IS THINKNG 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며 검색결과가 나올 때 까지 듀이양은 자신도 기다리거나 다른 귀여운 짓(?)을 합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 하는 행동은 자신이 검색하고 싶었던 내용에 대한 행동이 나타나며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검색어의 경우에는 술먹었냐?, 모르겠다. 등의 행동과 대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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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기다림을 듀이양의 귀여운 제스쳐와 함께 한 뒤,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검색은 듀이양의 왼쪽 아래에서도 볼 수 있듯이 Live Search의 힘을 빌어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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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제가 미국가는 법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XBOX로 게임만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실제로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해서 Ms. Dewey를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겠지만, 가끔씩 재미삼아서 검색어를 입력해보고 듀이양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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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일찍이 말을 걸면 행동을 하는 '레뷰걸(http://static.dcinside.com/revu/revugirl.php)'이 있었지만 Ms. Dewey처럼 인터넷의 검색엔진과 결합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또한 레뷰걸보다 더 고해상도에 소리까지 지원하는 MS. DEWEY.

한번 들러서 MS. DEWEY와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Ms. Dewey와 놀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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