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라온 제품은 큐리오의 G4라는 동영상, 음악, FM라디오 기능이 되는 제품입니다.

- 지원사 : KTComm (한국통신네트웍스)
- 수 량 : 2 EA
- 신청기간 : 9월 28일(금)~ 10월 1일(월) 조기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없이 기간을 초과할 경우 포인트 차감및 차후 [랜이즈]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 지원사 : KTComm (한국통신네트웍스)
- 수 량 : 2 EA
- 신청기간 : 9월 28일(금)~ 10월 1일(월) 조기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없이 기간을 초과할 경우 포인트 차감및 차후 [랜이즈]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인터넷을 통한 쇼핑을 많이 하는 추세지만, 막상 컴퓨터 부품을 제외하고는 그리 자주 이용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한가지 공통적으로 재미있는 요소를 가지고 손짓을 하는 쇼핑몰이 있어서 푹 빠져버렸습니다.
어떤 재미있는 요소인고 하니, 아래를 살펴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
![]() |
Cisco-Linksys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 1대만으로 손쉽게 영상을 보거나 녹화할 수 있는 무선랜 지원 네트워크 카메라 솔루션인 WVC200을 출시하였습니다. 앞에 붙는 수식어만도 여러가지인데, 과연 어떤 모습인지 랜이즈 리뷰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파란색의 이미지는 Cisco-Linksys에서 일관성있게 보여주는 모습으로 산뜻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습니다. 포장 박스의 앞면에는 제품의 사진과 함께 제품의 기능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고 있고 뒷면에는 Cisco-Linksys의 다른 제품군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제품의 포장을 열면 비닐로 잘 보장되어 있는 제품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비닐포장과 종이박스의 완충작용 덕분에 제품을 제조하여 소비자의 손에 들어가기까지 제품이 긁히거나 파손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의 박스안에는 WVC200 카메라 본체를 비롯하여 220V의 어댑터, 카메라 데스크탑 스탠드, 안테나, LAN케이블, 설명서(CD포함), SoloLink 1년 무료사용권이 들어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되는 외국계 기업의 제품에 포함되는 사용설명서는 항상 온라인 또는 CD로 제공되는 것 처럼 WVC200의 상세설명서도 CD-ROM으로 제공됩니다. 빠른 설치가이드는 인쇄물로 제공되지만 CD-ROM을 넣고 설치를 하라는 설명외에 딱히 도움될만한 내용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WVC200의 설명서와 더불어서 눈에 띄는 것이 SoloLink 서비스를 1년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쿠폰입니다. SoloLink는 Linksys에서 제공하는 DDNS(Dynamic Domain Name Service)의 일종으로 일반적인 사용환경이 IP가 사용할 때 마다 변하는 유동IP환경인 것을 일정한 도메인 이름으로 고정적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원래는 1년에 $19.99의 서비스 이용료가 청구되는 서비스 입니다.
WVC200은 벽에 설치할 수도, 탁상위에 스탠드를 이용해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팩키지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카메라 데스크탑 스탠드는 탁상위에 WVC200을 설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른쪽 위의 사진에 보는 바와 같이 뒷쪽으로 홈이 파여 있어서 전원케이블이나 LAN케이블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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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4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Data Rate)을 지원하는 802.11g에 이어서 새로운 표준이 되기위해 하루하루 발전해 가는 802.11n의 초안격인 Draft N 규격이 승인이 되어서 최종적인 802.11n의 모습을 하나씩 갖추어 나가고 있는 이 시점에 Cisco-Linksys, Netgear, D-Link, Belkin 등 세계 유수의 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에서는 Draft N 규격을 준수하는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Belkin의 F5D8231-4(N1 Wireless Router로 알려져 있음)과 Cisco-Linksys의 WRT300N 제품이 Draft-N 규격으로 출시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비싼 가격과 표준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이 가까이 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각 Draft N 규격의 장비들의 홍보나 판매는 부진할 수밖에 없었고 국내 유통사들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세우지는 않은 상태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최근, 벨킨 코리아 에서는 LG상사와 합작을 하여 Draft N 규격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제품군을 공격적으로 수입하여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장 첫번째 대상 모델이 바로 N Wireless Router(이하 F5D8233kr4)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F5D8233kr4 제품입니다. 기존에 출시된 N1 Wireless Router 제품(이하 N1)의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는 F5D8233kr4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F5D8233kr4는 다른 공유기 제품의 박스와 비교할 때 그다지 크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겉면은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되었을 때 재품 재포장 판매를 막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기위한 방법중의 하나로 얇은 비닐 포장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소비자가 벨킨의 제품을 더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N1 제품의 팩키징이 벨킨 무선 제품군의 최고를 나타내는 검은색 바탕에 HIGH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던 것과 비교할 때 그의 보급형 모델이라 그런지 조금 더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보라색에 ENHANCED Speed & Coverage(속도, 전파 도달범위 향상)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게 새겨져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다른 벨킨 무선 제품군과 비교해서 어떤점이 더 나은지, 어떤점이 부족한지 그래프와 그림을 이용해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표에 따르면 기존의 G, G+ MIMO에 비해서는 빠르고 도달범위가 더 넓지만 N1 MIMO와 비교할 때는 조금 뒤지는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N1과 N은 동일한 Draft N 규격으로 데이터 전송률은 물리계층에서 300Mbps(40MHz 채널 모드)로 동일하지만 안테나 갯수가 틀려서 N1은 1,400피트까지, N은 1,200피트까지 전파가 도달한다고 설명서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에는 F5D8233kr4 제품의 역할과 N Wirelss에 대한 설명,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참고사항, 네트워크 상태 LED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디자인적인 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LED는 다음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의 박스안에는 F5D8233kr4 제품 본체, 전원 어댑터, 네트워킹 케이블, 설정 도우미/설치 설명서 CD, 빠른 설치 안내서가 제공됩니다. 제품은 종이 박스에 의해서 충격을 덜고 있으며 따로 에어캡포장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F5D8233kr4의 제품 본체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N1제품과 G+ MIMO제품군의 검은색 하이그로시 디자인에 F5D7233 제품의 모양을 섞어 놓은 듯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본체는 비닐로 긁힘 방지 포장이 되어 있고 그 위에 한글로 설치 방법에 대한 안내가 담긴 종이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과 함게 제공되는 12V 1.5A규격의 직류전원 어댑터입니다. 다른 제품의 경우에는 12V 1~1.5A규격의 공유기라면 어댑터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F5D8233kr4는 같이 쓰기가 힘들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외산 공유기를 중심으로 요즘의 추세는 사용설명서는 CD로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딱히 사용설명서를 다 읽어보지 않아도 사용이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읽어보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제공되는 네트워킹 케이블은 눈에 띄기 쉬운 노란색으로써, 기가비트 이더넷 사용이 가능한 Category 5E 규격의 케이블입니다.
설명서가 없어도 간략하게나마 설치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빠른 설치 안내서 입니다. 외산 제품답지 않게 설명이 깔끔한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어서 소비자에게 좋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F5D8233kr4의 장점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완벽에 가까운 한글화가 아닐까 합니다. 국내 회사에서 출시하는 공유기도 가끔은 설명서를 보면 설명서에 신경을 그다지 쓰지않고 한글 오타가 난 경우도 있지만 벨킨의 한글화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편입니다. 이는 뒤에서 보게될 웹기반의 설정화면에서도 또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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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용기에 포함된 영상화면은 네비게이션 화면을 직접촬영하거나 HDTV(삼성 PAVV LN32S81BD)3로 연결하여 1080i해상도의 화면을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부족한 화질이 나올 수 있습니다. 모든 화질은 눈으로 비교하셔야지 정확합니다.
이번 사용기는 애니드라이브 X1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쥬크박스 기능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다른 네비게이션 제품들의 경우 네비게이션 자체에서 영화를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기능을 처리해주는 CPU가 네비게이션 본체에 내장된 1개의 칩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한번에 처리하다 보면 화면이 끊기거나 네비게이션 안내가 늦어진다거나 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애니드라이브 X1은 회사에서 기존에 출시했던 DivX(영화) 재생기인 MG-25P를 쥬크박스로 채용하여 영상재생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었습니다.
네비게이션과 쥬크박스를 연결하고 네비를 작동시킨 모습입니다. 네비와 쥬크박스의 연결은 2개의 케이블로 이루어지는데, 한개의 케이블은 영상/음성 신호를 전송해주며 다른 케이블은 X1에서 조작하는 모든 신호들이 쥬크박스로 전달되는 케이블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초록색 메뉴를 선택하면 쥬크박스를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짜잔~ MG-25P를 TV에서만 보아왔는데, 네비게이션의 7인치 화면에 쥬크박스의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TV로 보던것 보다 작은 화면이라서 그런지 앙증맞은 느낌이 듭니다. 오른쪽으로는 리모콘역할을 해주는 콘트롤 패널이 있습니다. 쥬크박스를 사용할 떄에는 동봉된 리모콘을 사용해서 콘트롤 하거나 오른쪽의 패널을 이용해서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HDTV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MG-25P는 원래 가정용/차량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간단히 케이블만 연결하면 일반 아날로그 TV는 물론 이거니와 HDTV에 1080i의 해상도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작은 화면이라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지만 차량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화질에 끊김없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역시 LCD패널이 800*600이 아닌 저해상도라서 화질이 조금 저하된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다음에 출시될 X1에서는 이런 점들은 보강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부분입니다. MG-25P가 TV와 연결이 되어서 재생될 때에도 자막이 완벽하게 잘 나오듯이 X1과 연결했을 때에도 괜찮은 자막을 보여줍니다. 자막의 크기나 싱크 조절도 가능합니다.
2개의 화면은 가정에서 TV에 연결한 화면입니다. 위의 화면은 소스가 HDTV이며 아래의 화면은 DVD를 립핑한 것입니다. 둘다 괜찮은 화질을 보여줍니다.
네비게이션 X1에서 쥬크박스를 켜면 바로 동영상 재생메뉴가 떳었는데, TV에서는 과연 어떤 화면이 나오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나오는 로고입니다. 아마 많이 눈에 익으실 텐데, 애니드라이브 X1을 부팅할 때에도 비슷한 화면이 뜨면서 실행이 됩니다.
MG-25P를 TV에서 실행했을 때의 초기화면입니다. MG-25P는 AVI/MPG/MPEG/DAT/M2V/VOB/ISO등 단순히 동영상 파일뿐만 아니라 DVD까지 재생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특히 MG-25P는 DVD매니저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복사방지가 결려있지 않은 DVD라면 단순히 복사만 해 넣는다면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옆으로는 MP3와 같은 음악화일, JPG와 같은 사진화일도 재생하는 메뉴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차량에서 영화를 볼 때 유용한 기능인데 영화를 보다가 전원이 꺼진경우 새로 전원을 켜면 이전에 보던 위치에서 계속 이어서 볼 것인지 다른 화일을 볼 것인지를 자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부분도 세심하게 배려가 되어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네비게이션 X1과 쥬크박스 MG-25P의 CPU가 따로 존재하기 떄문에 업그레이드도 네비게이션 따로, 쥬크박스 따로 해주어야 합니다. 간단하게 화일만 복사해 넣고 재생 버튼을 눌러주면 자동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MG-25P는 이미 여러차례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살펴볼 부분은 쥬크박스 MG-25P의 단점입니다. 삼성의 ARM칩셋이 들어있는 네비게이션 X1과는 별도로 MG-25P에는 영상/음악/사진을 재생하기 위해서 대만에 위치한 시그마디자인의 EM8511칩셋을 이용합니다.
이 칩셋은 저렴한 비용으로 DivX, Xvid, MPG 등의 영상을 재생할 수는 있지만 가로해상도가 800을 넘는 동영상, HD영상, H. 264, WMV9 등의 코덱으로 인코딩된 영상은 재생을 하지 못합니다. 이는 칩셋 자체의 한계로, 이런 동영상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도 대세는 Xvid 이므로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지원이 되지 않는 영상을 재생하면 위와같은 오류메시지를 띄우면서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쥬크박스를 설치하면 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사진을 보는 등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케이블도 복잡해지고 귀찮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X1에는 USB호스트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이 X1의 옆부분에 위치한 USB포트에 동영상, 음악, 사진이 들어있는 USB메모리를 끼우면 손쉽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상의 경우에는 쥬크박스에서 보는 것과 같이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재생할 경우에는 끊김 현상으로 인해서 정상적인 사용이 힘들며, 따로 화질과 음질을 낮춰주는 방법을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음악은 USB메모리에 넣어서 연결만 해주면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MP3음악을 쥬크박스 없이 네비게이션에서 직접 실행한 모스입니다. 여기서 네비 버튼만 눌러주면 음악을 들으면서 네비게이션까지 같이 사용하는 멀티테스킹이 가능합니다.
사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따로 쥬크박스를 연결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니드라이브 X1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에이엘테크의 기술력과 기발함이 뭉친 멋진 제품이 아닐까 싶은 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편의성을 제공해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굳이 영화 관람이 필요치 않은 사용자들은 쥬크박스를 탈착(심지어는 아예 구입하지도 않고)하고 네비게이션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에게서 지적을 받는 것으로, 쥬크박스가 따로 외부에 존재하다 보니, 연결선을 깔끔하게 정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 : 강남욱 